The Coco Tree | Honesty!
한국 유일의 더 코코트리 100% 코코넛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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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코코트리에 담긴 우리의 ‘정직함’을 보아 주십시요

패키지

Package (작은 패키지에 담긴 큰 고민)

패키지  결정부터 소비자 입장에서 어떤 선택이 최선일까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코코넛워터 맛을 가장 안전하고 신선하게 담아내야 함은 물론이고, 어떤 형태와 용량이 한국 소비자에게 가장 적합할 지 고민하고 연구했습니다.


더 코코트리는 UHT 멸균과정을 통해 제조될뿐만 아니라, 우리에게 우유팩으로 널리 알려진 Tetrapak사의 최신 멸균팩인 Tetra Prisma Asceptic 패키지에 담겨 상온의 온도에서 제조기간으로부터 1년간 안전하게 보관하실 수 있습니다.


한편 저희 스스로가 코코넛워터 애호가로서 기존 외국 브랜드의 코코넛워터 음료는 다소 그 용량이 크다는 느낌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소비자 관찰을 거쳐, 저희뿐 아니라 많은 한국 소비자에게 300ml 이상은 일회 음용량으로는 지나치게 큰 감이 있음을 확신하였습니다. 게다가 와인과 같이 개봉과 동시에 산화되기 시작하는 코코넛워터 속성 상, 1회 음용 시 부족하지도 남지도 않는 용량을 소비자에게 제공하여야 위생상 안전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우리는 많은 고민을 거쳐,  250ml의 Tetra Prisma 패키지에 더코코트리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Sweet temptation (과당의 유혹?)

모든 과일이 그렇듯, 코코넛 역시 동일산지와 품종이라도 그 맛이 동일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코코넛워터를 음료제품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으로 맛과 품질을 일정하게 관리하게 되는데, 첫번째는 바로 인위적으로 과당이나 비타민 등을 첨가하는 것입니다. 이 방식은 당분에 익숙해진 일반 소비자에게는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음료 제조자에게는 일종의  ‘달콤한 유혹’인 셈이죠.


두번째 방식은 바로 코코넛워터 원액을 농축액으로 만들어 이 농축액량을 조절해, 과일별로 맛이 다른 코코넛워터를 일정한 맛으로 제조하는 방식입니다. 단 농축액을 사용하더라도, 단가를 낮추기 위해 원액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농축액을 희석한 뒤, 각종 과당과 감미료를 추가하는 일부 희석식 과일주스와는 다르게 품질관리를 위한 소량의 농축액만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그 취지가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 코코트리는 인위적 과당이나 비타민은 추가하지않고, 98%의 코코넛워터 원액과 이 원액을 아무런 첨가물 없이 18:1비율로 농축한 2% 미만의 농축액 만을 사용해 일정한 품질의 코코넛워터를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식을 선택함으로써 더 코코트리는 원액의 100%이상에 해당하는 영양성분을 담아내는 한편, 다른 코코넛워터에 비해 당분은 적고, 순수하고 일정한 맛을 담은 코코넛워터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2-sugar
LeanStartUp

Lean  Start-up (경청하고 발 빠르게 반영)

‘린스타트업’이란 ‘극심한 불확실성 속에서 성공적인 신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낭비 요소를 줄여 발 빠르게 움직이는 유연한 조직’을 말합니다. 저희는 제품 제조와 기업운영 그리고 삶 속에서 이러한 Lean한 자세를 지향합니다.


일례로 저희 제품에는 빨대(straw)가 부착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소비자 편리성을 간과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들의 코코넛워터 음용 패턴을 관찰한 결과, 해독주스나 스무디 등의 재료로 섞어 마시는 경우가 많으며, 더불어 해당 비용만큼 원가를 줄여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소비자들에게 제품을 공급하는 것이 진정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분들을 위한 길이라는 결론에 따른 저희의 선택입니다.


저희는 SNS 등의 다양한 온오프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유통업 종사자분들의 조언을 경청하고, 이러한 조언을 제품 제조 및 유통에 발 빠르게 도입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