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oco Tree | Why?
한국 유일의 더 코코트리 100% 코코넛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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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왜?’ 더 코코트리를 출시하게  되었는가에 주목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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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Nutty Coconut Chronicle

‘우리가 마시고 싶은 코코넛워터를 만들어보자!’

3년전 두 친구가 인도네시아로 여행을 떠납니다.

전기조차 들어오지 않는 어느 작은 섬에서
적도의 열기에 지친 그들을 달래준 것은 바로
현지인 친구가 권해준 코코넛워터 였습니다.


‘적도의 나라’ 인도네시아에서 현지인들이 무더위에
지치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이유가 바로 코코넛을
삶속의 에너지 원으로 삼고 있음을 알게된 두 친구는
태국, 베트남,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곳곳으로
최고의 코코넛을 찾아 1년간 여행을 떠납니다.


그 과정에서 코코넛워터도 와인과 같이 지역과 품종별로
다양한 맛과 향을 지니고 있음을 깨달아 가던 두 친구는
마침내 코코넛의 원산지이자 최대 소비국인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에서 그토록 찾아 해메이던
가장 순수한 맛의 코코넛워터를 찾아내게 됩니다. 


그 후로 2년동안 현지의 순수한 코코넛워터의 맛과 향을
가장 ‘정직하게’ 담아낼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 끝에,

마침내 한국 유일의 코코넛 전문브랜드로서

코코넛워터를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하게 됩니다.


코코넛워터 홀릭이 코코넛에 대한 믿음과 열정으로 만든

‘우리가 마시고 싶은 정직한 코코넛워터’

앞으로 펼쳐질 더 코코트리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됩니다.

더 코코트리에 담긴 좀 더 특별한 의미

‘과연 RTD(Ready To Drink) 음료는 차선책일까?’

저희는 코코넛워터를 좋아합니다.

은근한 단맛과 함께 다양한 영양분까지 지닌

‘자연 그대로의’ 코코넛워터를 누구못지 않게 사랑한다고 자부합니다.

사실 여러 제약 요소들을 생각지 않는다면

원산지에서 자연 그대로의 코코넛을 냉장 운송해

한국으로 들여와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입니다.


그렇다면 코코넛워터를 RTD(Ready to drink)제품으로

제조하고 구매하고, 마시는 것은

원산지와 멀리 떨어진 한국에 사는 소비자로서는

‘어쩔 수 없는 차선책’일 뿐일까요?


저희의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코코넛워터의 맛만을 놓고 보자면

인도네시아의 거리에서 천원 가량을 지불하고

 코코넛을 사 마시는 것이 물론 더 맛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로 인해 코코넛을 재배한 사람에게 돌아가는 이익은

많아야 2~300원 정도에  불과할 것입니다.

게다가 현지에서만 소비가능 하므로 판매량 자체도 적어지기 때문에

소규모로 코코넛을 재배하는 현지의 인도네시아 농부는 아무리 일해보아도

인도네시아 인들의 연평균소득($3,000) 수준에 미치기도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플렌테이션 재배 혹은 로컬 농부들의 산물 매입을 통해

코코넛을 효율적으로 수확 및 가공함으로써

전세계의 보다 많은 소비자가 부담없이 코코넛을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고용창출 및 이익환원을 통해 지역경제에도 기여하는

코코넛 산업은 식량 네트워크상 상당히 긍정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이야기 하자면,

휴가 때 방문한 동남아에서 코코넛을 하나 사먹는 것 보다

어디에서든 마실 수 있는 RTD 코코넛워터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보다 많은 현지인들의 경제적 자립을 도와줄 수 있다

는 의미입니다.


간디의 말을 인용하자면,

‘식량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것은 경건한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브랜드로서 불필요한 유통비용은 걷어내고,

로컬 생산자들에게 합당한 이익을 지급하는

저희 코코트리를 구매하시는 것이

 이러한 긍정적 식량 네트워크에 일조하는 행위임을

소비자들께서 잠시나마 생각해 보실 수 있다면

그 역시 경건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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